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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금감원, "말로만 알린 병력, 보험금 못탄다"
작성자 | 불루데스크 2008-05-19
첨부파일 | 파일 없음
최근 보험사로부터 고지의무 위반에 따른 계약 해지 사례로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금감원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설계사에게 구두로만 알린 채 청약서에 기재치 않아 보험금 수령 시 보험사와 분쟁하는 민원이 빈번했기 때문이다.

15일, 금감원은 보험가입자가 보험금을 못 받거나 계약이 중도에 해지되는 일이 없도록 상법과 보험약관에 규정된 '보험 계약 전 알릴 의무'를 소개했다.

보험가입자는 청약서 작성시 현재와 과거의 질병·직업 등 보험사의 질문사항에 대해 사실대로 기재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계약이 해지되거나 보험금을 받지 못할 수 있다.

금감원은 "설계사는 고지를 받을 권한이 없기 때문에 가입자는 반드시 청약서에 고지사항을 기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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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루데스크 보험은 인지(人紙)산업이라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과 종이 산업입니다. 말보단 청양서에 대한 본인작성이 강조 되어집니다. 설계사의 괜찮다는 말보다 청약서에 고지하면 인수여부는 보험사의 언드라이트(심의자)에 의해 판단되어 집니다. 이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