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홈>커뮤니티>NOTICE |
|
|
 |
|
직장인들 건강보험료 또 오른다
매일경제||입력 2011.12.20 08:31|수정 2011.12.20 08:31|누가 봤을까?
폰트크게작게메일인쇄스크랩고객센터굴림돋움바탕맑은고딕내 블로그로내 카페로오는 2012년 1월부터 직장가입자들의 국민건강보험 요율이 상향 조정되면서 보험료도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요율 인상 등의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바뀐 시행령에 따르면 내년도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율은 현행 월 보수액의 5.64%에서 5.8%로 0.16%포인트 인상된다.
또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부과점수(재산.자동차 등 지수합산)당 금액도 165.4원에서 170원으로 늘었다.
복지부는 이같은 보험료 인상이 국민건강보험 재정의 균형적인 유지와 안정적인 발전을 기하기 위한 재원확보 방안이라고 밝혔다.
보험료율 조정에 따라 내년 직장가입자당 월평균 보험료는 8만4105원에서 8만6460원으로 2355원 가량 오를 전망이다. 지역가입자의 경우 7만4821원에서 7만6916원으로 2095원 늘어난다.
[최익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